원어민 회화 바로 가도 또 여차저차 했겠지만...
회사일도 바쁘고 아직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확신도 안들어서 주말 점프반 들었는데...
기초 1,2,3보다는 회화 적인 수업이 적은 편이고 상당히 빡빡했던 기초를 탄탄하게 훝고가기 넘 좋았어요.
지금은 기초가 어느정도 쌓였다는 확신이 들고 당장 원어민 회화반 가고 싶어요.
일욜 원어민회화반 없는거 넘 아쉽습니다. 다음 달을 기약합니다...
평일에 빡세신 회사원 분들은 주말반 강력 추천하고요!
평일보다 훨씬 여유있어요. (복습을 충분하게 하고 다음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