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쌤 안녕하세요~~ 9월 코로나 때문에 여러모로 힘드셨는데 저를 만나서 혹시 더 힘드셨을까요??ㅎㅎ
9월 한달 많이 모자란 저 가르쳐주셔서 감사하고 수고많으셨는데 10월도 수고해주세욤>_<
회화반 강의는 처음이어서 첫 수업에 대한 긴장과 설렘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로 첫 주는 비대면 강의를 하여서 첫만남을 온라인으로 만나버렸는데
기계치인 저는 첫만남부터 어버버했던 기억이 있네요^_^;; 수업을 하면 할수록 느낀건데 중국어 말하기에 저는 자신감이 좀 없는 거 같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처음에 말소리도 작았는데 같이 수업듣는 친구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 보고 크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선생님 수업 중 말씀하시는 거 보면 참 호탕하시고 여장부 느낌이나요!! 그리고 저희를 가르치실 때 카리스마 덕분에 답 말할때 더 생각하게 되고 더 복습하게 되는 거 같아 아주 좋습니당ㅎㅎ
한국어도 아직 제대로 떼지 못한 저지만 2개국어 마스터 도전해보겠습니다!!
바람이 점점 불어 날이 추워지네요,, 감기걸리지 마시고 건강히 10월도 잘 부탁드립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