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의 99프로로 수강후기 남기게 됩니다ㅎㅎ (이거 공개 되나요? 선생님만 볼 수 있는거죠?)
외우는 속도보다 잊는 속도가 더 빠르고, 중국어라는 바다를 삽 하나 들고 메꾸는 심정이지만, 그래도 선생님 덕분에 중국어 입문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배운 걸 밑거름 삼아 중국어로 프리 토킹이 가능해 지는 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 너무 좋았지만 하나 바라는 게 있다면,,, 사실 선생님한테 질문할 때 좀 무서웠어요 ㅎ
선생님 머리 속에는 이미 모든 게 확고하게 자리 잡고 있어서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어떻게 생각할 수 있죠?" 주의(zhu yi) 보다는 "아, 이래서 저렇게 생각했겠구나" 로 접근해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도 담아 봅니다.
앞으로도 지금 선생님의 좋은 에너지를 많이 나눠 주시고 더위, 코로나 속에서도 항상 건강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