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잠자든 전투 본능을 일깨워주신 이형란 선생님과 동학 들에게 감사 드리며.. 마지막에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해 아쉽네요. 수강후기 100자..힘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