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나 지나서야 수강후기 올리네요^^;
수강신청을 하기전까지, 일반강의를 들을까 집중반강의를 들을까 수없이 고민한 끝에 집중반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어요.
수강신청을 하고나서도 처음엔.. 중국어도 하나도 모르는 내가 잘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했죠(저란남자...소심한남자ㅋㅋ)
하지만 허쌤의 열정적이고 체계적인 강의를 믿고 따라가다보니, 실력이 늘고있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같이 공부했던 통셰먼(민통셰,량통셰,션통셰,찐통셰)도 모두 열심히 하셔서, 저도 좀 더 열심히 공부할수 있었던 것 같구요.
쌤의 열정적인 강의에 소심한 제 입이 트이는 기적이 ㅋㅋ
쌤의 카랑카랑한 목소리덕분에 항상 재미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ㅋㅋ
남자 수강생4~5명 목소리 합친것보다 허쌤의 목소리가 더 컸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ㅋㅋㅋㅋ
사실 중국어를 첨 시작할때는 "중국어를 마땅히 배워야한다(应该)"는 의무감(?) 비슷한 마음으로 배우려고 했어요. (4개국어로 말하는게 어렸을때부터 꿈이라서^^;)
하지만 이젠 진심으로 "중국어를 배우고싶다(想)"는 생각이 들어요.
항상 에너지 충만하신 허은진쌤, 아쉽게 한달밖에 못뵌 쉬셰쌤, 상냥하고 나긋나긋하신 덩화쌤 모두 감사해요!!!
후기같은건 첨 써보는데, 손발이 오글거려죽겠어요ㅋㅋㅋ (쌤 보면..어색해서 인사도 못할듯 ㅠ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