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2016년 부터 한달 이상씩 생활을 해야 하기에, "살아남기"위해 중국어를 뒤늦게 시작한 왕초보입니다.
허은진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허은진 선생님 강의의 특징은 필기하는 것 보다, 생각하여 말하기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보통 필기를 하다가 정작 중요한 말하는 것을 소홀히 하기 쉬운데,
허선생님은 지난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활용하여,
실생활에 많이 활용될 수 있는 문장을 말하는 것을 강조하십니다.
연상작용이 될 수 있도록 단어, 문장을 조합하여 말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나도 중국어로 단문이지만 말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배운것 따로, 외우는 것 따로, 말하는 것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한꺼번에 할 수 있는 허 선생님 강의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