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강의때 인상적이었습니다아침반 조용한 새벽에 아담한 강사님의열정이 넘치는 목소리를 느꼈을때아! 진짜 이번달 쉽지 않겠다, 공부 열심히가르쳐 주겠구나 생각했는데마지막 날 까지 열정과 배려와 눈높이강의를 해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나이는 많이 어리지만 좋은 선생님으로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