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TIP step 1-2 첫 강의날. 윤지희샘과 이별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어떤 老师께서 오실 지 기대하고 있던 중, 허은진샘께서 등장. 강의 시작과 함게 들리는 선생님의 또랑또랑한 목소리가 대뇌의 전두부를 강하게 자극해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정말 유쾌, 상쾌, 통쾌한 강의였습니다. 샘의 커뮤니티 제목처럼 중국어를 뽀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의 중에 문법적인 설명을 자세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고 매우 유익했고 재미있었습니다. 게다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실전용 회화어구들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더 좋았구요...거기다 샘의 실제와 같은 연기가 어우러진 시범(哈哈) 덕택에 더 잘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我 正在 耽好汉语 呢。
강의시간을 즐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 또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될 지 모르겠지만 그 때는 서로 대화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량인화 선생님께도 감사드리고 싶네요... 첫달에는 아는 거도 별로 없어서 교차수업시간이 약간 딱딱한 느낌이 있었는데요( 그래도 중국어로만 강의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조금씩 어휘량이 늘어나면서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일교차가 무척 심하네요... 선생님들 그리고 모든 汉语伙伴 감기 조심하세요...
像现在这样换季时要小心,别感冒。(샘! 제목하고 이 표현이 맞나요? 제가 혼자 찾아본 거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