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금 새벽에 참 자신 없게 시작했는데,진진쌤의 명강의에 한달을 마치고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중국어의 첫발짝을 내딛고 보니 갈길은 멀지만, 뭔가 좀 뿌듯하네요.아침에 많이 졸고 정신도 몽롱해서, 집중하기 힘들었는데, 다잡아주셔서 그나마 한발짝이라도 내딛지 않았나 합니다. 핫쵸코 한잔의 감동도 ㅎㅎㅎ건승하시고, 다음에 다른 강의에서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谢谢。我汉语老师又亲切又非常漂亮。再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