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에 김세진선생님께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이재우입니다. 선생님께
중국어를 체계적으로 배우다 보니 재미있고 영어보다 쉬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몰아서 배우니 시간도 절약됩니다.
배운지 한달도 안됬는데 수업시간 배운 것을 외워서 써 먹었더니 주위에서 낌짝 놀라고 있습니다.
전혜빈 탈랜트를 닮은 선생님이 열정적으로 지도하시니 더 쉽게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중국어는 갈수록 쉬어진다고 하니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초급 중급 고급까지 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점점 어려워진다는 말보다 위안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