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공부를 시작한지 3개월에 접어드니, 단어도 어렵고 문장도 알듯 말듯...
중작을 해도 맞는지 틀린지 어색하기만 했지요.
성조는 더 자주 틀리고, 단어도 머리속에서 입으로 튀어나오지가 않지요..
그때 김일중샘께서 아무거나 일단 던져 보세요.. 제가 틀린곳을 잡아 줄게요~ 하시는 겁니다.
그후로 수업할때마다 우리들은 일단 말해보려고 부끄러워하지 않았답니다.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실텐데, 초급반인 우리가 못하는 줄 아실때지만, 우리에 대한 배려와 열정이 보입니다.
선생님 많이많이 감사해요.
다음달에도 또 그 다음달에도 계속~~~ 가르쳐 주셔야 해요.
같이 공부하는 우리들끼리도 끝까지 가보자 약속했답니다~~ 김일중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