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엔 회사를 다니고 토요일 아침 수업을 들었는데요~ 하루 3시간 30분 수업인데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들었어요!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고 자연스러운 표현도 많이 알려주시고요! 사정 상 하루 빠졌는데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결석 날 묘묘쌤이 걱정해주시면서 연락까지 주시고 학생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