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올리러 왔다가 먼저 문의드립니다.
저희를 가르치시는 분은 쉬펑샤 샘인데, 홈페이지에는 리우샨샨 샘으로 돼 있어서...
뭔가 잘못 입력이 되었나 본데 정정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쉬펑샤 샘 수업 정말 재밌고
또 따라간다고 정신 없습니다.
입은 안 열리고 귀는 막혀 있고... 매주 헤매지만
그래도 조금씩 늘고 있는 듯한 느낌은 드는 것
그게 원어민 샘 수업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쉬펑샤 샘의 수업 리드도 짱이고요
아무튼 '중국어회화의 뿌리를 한번 뽑아보자'고 투지를 불사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