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샘, 감사...
정말 재미있게 두 달이 금방 갔네요.
아직 중국어에 대해 제대로 눈뜨지 못했고 입도 열리지 않지만
그래도 신문이나 tv에 중국어가 나오면
바로 눈과 귀가 갈 정도로 호기심은 생겼습니다.
레벨5~6도 열심히 해서 완전 초보는 빨리 벗어나야 할 터인데...
다음에 또 봬요...
미성샘, 감사...
정말 재미있게 두 달이 금방 갔네요.
아직 중국어에 대해 제대로 눈뜨지 못했고 입도 열리지 않지만
그래도 신문이나 tv에 중국어가 나오면
바로 눈과 귀가 갈 정도로 호기심은 생겼습니다.
레벨5~6도 열심히 해서 완전 초보는 빨리 벗어나야 할 터인데...
다음에 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