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든 시험이 다 끝났습니다. 지난 12월 말 부터 필기부터 쉬지않고 뛰어온 길, 지치기도 했지만 저는 참으로 행복한 기간이었습니다.
면접시험 준비를 위해 평일에는 시간이 안되서 4월 5월 주말반을 들었습니다.
5시간을 앉아서 수업들을려고 하면 힘들 것 같지만 선생님 수업은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주옥같은 내용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수업 내용이 알찹니다.
정말 열정이 대단합니다.
면접 당일 까지도 끝까지 모든 정보를 알려주십니다.
요약집도 알차게 준비하십니다.
선생님 목소리가 끝 음악 든는 기분입니다.
저는 나름 열심히 하느라고 했지만 준비기간도 짧았고 무엇보다 중국어에 약해서 많이 버벅거린게 많이 걸립니다.
그래도 그동안 열심히 공부했던 기간들이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떨어지면 가을에 다시 들으러 오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