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엔 일때문에 시간이 안되서 주말반에 신청하고 다닌지 얼마안된거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나가버렸네요~
정말 중국어 하나도 모르는 상태로, 게다가 한자가 어렵고 싫어해서 과연 할 수 있을까 고민고민하다 등록했었습니다^^;;
4번의 수업이라 진도도 빠르고 새로운 단어들과 문장들이 가득 나와 복습하기 힘들긴 했지만 장지선 선생님 덕분에 열공하며
조금이나마 아는 한자들이 생기고 성조연습과 발음연습을 많이 해볼 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교재에 없는 단어들도 알려주시고
중국에 대한 재미있는 얘기들, 문화도 알려주셔서 더욱 즐겁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질문에 항상 친철히 대답해주시고 열강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벌써 끝나 아쉽네요ㅠㅠ 담에 기회되면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