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상 등록된 강사는 이지원 샘이었는데, 김윤정샘으로 바꼈더라구요~
샘이 예상했던 분이 아니셔서 처음에는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호기심대마왕이라 수업시간에 잦은 질문에도 정성껏 대답해주시고,
학생들에게 많이 가르쳐주시고 베푸시려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샘 덕분에 중국어에 더욱 흥미를 갖고 열심히 배울 수 있었던 거 같아용~~>.<
다음 레벨로 올라가게 되어 샘을 더 이상 못보는게 아쉽지만, 만나면 꼭 인사해용 우리~~♥
(# 마지막날 초콜릿과 손수 쓴 편지는 정말 눈물날 정도로 감동이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