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으로 올해 처음 중국어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6~7월 휴가와 회사 주말 출근으로 2달간 쉬었다가, 다시 8월부터 마음 다잡고 주말반을 다시 끊었습니다.
2달 쉬다보니까 많이 잊어버려서, 재수강을 하게 되었는데 재수강 하기를 잘한것 같아요.
처음에 잘 이해가 안되고 넘어갔던 부분을 다시 공부하니까, 이해가 안됬던 부분, 발음이 안됬던 부분들이
이해되기 시작하면서 기분도 가벼워지고 나름 재미도 느끼게되었습니다.
이번달 오후반은 다른 학생들도 열심히 공부하셔서 강의실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