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가 다소 어렵게만 느껴져서 시작하기를 주저했었는데
맘을 먹고 등록을 했어요. 주중엔 시간이 애매해서 주말 토요반으로~
한번에 3시간 반이라는 수업시간이라는 것이 큰 부담이었지만
첫 시간부터 참 재미나더라구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성조도 그렇고 발음도 그렇고.
한반에 수강생이 많지 않았던 점이 너무 맘에 들었고
특히나 손다영쌤이 수강생 한명한명 성의껏 지도를 해주셔서!!
성조 하나, 발음하나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꼼꼼히 잡아주시더라구요.
4주라는 시간이 다소 짧게 느껴질정도로 시간이 금방간것 같네요.
벌써 담주면 마지막 시간!!
2달동안 지도를 해주시는줄 알았는데~
담달엔 다른 쌤으로 바뀐다 하니, 너무 아쉽더라구요~
암튼 쌤 덕분에 중국어 입문을 재미나게 시작하게 된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꾸준히 할수 있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