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으로서 쉽지 않은 결정, 토요일 오후 강의였지만다영샘께서 참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아까운 줄 모르고) 한달이 지나갔어요 :)다정하게 이름 불러주며 일일이 신경쓰며 강의하시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감동감동!)쎼쎼 라오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