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2월 입문1단계를 듣고 있는 김성훈 입니다.
중국어가 꼭 필요함에도 차일피일 미루어만 왔던 차, 굳은 결심으로 2월부터 주말반에 등록을 하여 수강중입니다. 최효정 선생님...
처음이라 많이 낮설기도 하고, 약간 쑥스럽기도 했는데 언제나 밝은 분위기로
지루하지 않게 수업을 리드 해 주시는 모습에 역시 판단이 좋았구나라고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간간히 문자도 보내주시고..
어떤 일이건 처음이 중요한 법인데, 중국어에 점점 관심을 갖게 끔 해 주시니 많은
흥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다음 이어지는 수업도 최효정 선생님께 배우고 싶은데..
여건이 될지 모르겠군요..
아무튼 최효정 선생님. 짱~ 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