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안 하고 있던 중국어를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나서,
2014년도가 가기 전에 꼭 시작하자는 마음에서 신청을 했던 강의였습니다.
시간에만 맞춰 신청하게 된 강의였지만,
김세진 선생님을 만나게 된 건 참 운이 좋았다고 생각되네요.
선생님과 함께한 1개월동안
중국어가 재미있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고,
술과 함께 불금을 보내는게 좋았던 제가,
금요일 술자리도 멀리하고 복습?예습? 이란 걸 하게 되었었습니다.
앞으로 2015년도 매주 토요일은 시사중국어학원에 출근?해서
중국어를 공부해나갈 요량입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그리고 커뮤니티 가입이 너무 늦어서 면목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