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팅하오 입문 1단계를 무작정 등록부터 하고 보았습니다. 그리고....
김수현 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떤 것을 배우던지 초심자에게는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기 마련입니다. 중간에 포기하고 싶기도 하고요. 하지만 김수현 쌤은 상냥한 미소를 머금고 다가오셨습니다. 모르는 게 생기면 편안하게 질문하게끔 도와주시고, 공부하다가 모르는 게 있어서 질문을 하면 카카오톡으로도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덕분에 중국어를 공부한지 2개월만에 놀라울 정도로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중국어가 두렵지 않게 되었구요.
문법이면 문법, 발음이면 발음(김수현 쌤 발음 짱 좋아요. 20년 넘게 사셨대요), 상냥함(질문 하는 게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질문을 잘 받아주어야 공부에도 탄력이 붙습니다) 등 모든 것이 중국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정말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수현 쌤 감사합니다! : D
씨에씨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