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째 수강 후기 ✍️
처음 수업을 들었을 때는 모르는 한자가 대부분이라 읽는 것도 어렵고 긴장도 많이 했었는데,
3개월째가 되니 길을 가다가도 아는 한자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해서 스스로도 신기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단어나 표현들이 눈에 들어오다 보니 중국어에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문법, 본문, 단어, 회화를 계속 반복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직접 문장을 만들어 말해보는 시간이 많아서 회화할 때 활용하기 훨씬 편해졌고, 틀린 표현은 바로 피드백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이번 달은 인원수가 이전보다 절반 정도로 줄어서 더 자주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질문도 훨씬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수업에 더 집중하게 되었고, 말하기 자신감도 이전보다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은 많지만, 처음보다 중국어가 훨씬 친숙하게 느껴져서 꾸준히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수업입니다 :)